(流泪了) -- (申宰)

눈물이 난다(流泪了) -- 신재 (申宰) 49일 OST
니가 숨쉰다 니가 살고있다 내 가슴속에서
심장이 울린다 니가 걷고있다 내 가슴속에서
처음 내게 왔던 날부터 그리움이 되어 넌 나를 부른다
자꾸 눈물이 난다 시린 눈물이 난다
가슴 아파서 너 때문에 아파와서
니가 그리운 날엔 이토록 그리운 날엔
보고 싶어 또 눈물이 난다
목이 메인다 끝내 삼켜낸다 사랑한단 그 말
바람에 띄운다 멀리 보내본다 보고 싶단 그 말
차마 전할 수가 없던 말 긴 한숨이 되어 가슴에 흐른다
자꾸 눈물이 난다 시린 눈물이 난다
가슴 아파서 너 때문에 아파와서
니가 그리운 날엔 이토록 그리운 날엔
보고 싶어 또 눈물이 난다
자꾸 흘러내린다 니가 흘러내린다
가슴에 차서 가슴에 니가 넘쳐서
아픈 눈물이 된다 그리운 눈물이 된다
내 가슴에 넌 그렇게 산다
자꾸 눈물이 난다 시린 눈물이 난다
사랑하니까 사랑은 눈물이니까
너를 곁에 두고도 이렇게 곁에 두고도
못다한 말 너를 사랑한다
你在呼吸 你还活着
在我心中
你走过我的心间动振动了我的心弦
对你的思念从最初与你相见那天就已开始
感觉你始终在呼唤我
总是流泪
流下冰冷的泪
心痛 因为你 痛着
每当思念你的日子
如此思念着你的日子里
想你 又流泪了
哽咽着 终于还是咽下了
“我爱你” 这句话
随风放飞 遥寄远方
那句 “我想你”
无法言传的话语化成了一声长长的叹息
流逝在我心间
总是流泪
流下冰冷的泪
心痛 因为你 痛着
每当思念你的日子
如此思念着你的日子里
想你 又流泪了
总是流下泪水 你也流淌在我心里
我的心满满的 因你而充实
伴着伤痛的泪 伴着思念的泪
在我心里你就这样生存着
频频流下冰冷的泪水
因为爱你 爱也成了泪水
即使在你身旁 像这样在你身旁
也没能说出 “我爱你” 这句话
